오늘 대단한 아이템을 손에 넣었습니다. 모 동호회에 갑작스레 매물의 홍수가 나서.. 덕분에 쉽게 구할수 없던 물건을 운이 아주 좋게도 입수하게 되었지요. 대단한 위용입니다......
이 키트는 분할이 너무 난잡하여 복잡한 엔진룸을 재현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 "각 파트의 정위치 정렬"입니다. 제가 이미 키트 하나를 해먹었는데, 실내를 조립하다 보니 위치잡이에 키가 되는 부분을 발견.. 재작업에 들..
오늘 대단한 아이템을 손에 넣었습니다. 모 동호회에 갑작스레 매물의 홍수가 나서.. 덕분에 쉽게 구할수 없던 물건을 운이 아주 좋게도 입수하게 되었지요. 대단한 위용입니다. 런너를 하나씩 살펴봅시당... 트레일러종류는 처음..
완성작례만 올리다 보니 좀 심심해서 이제부터는 제작과정도 같이 올려볼까 합니다. 벌려놓은지는 몇달되었는데 ROSSO 먼저 완성하고, 325i도 어찌되었건 끝장은 봤고.. 이제 이것만 치우면 책상위가 썰렁해지겠네요 ^^ 오우~~..
태생은 레벨인데, 타미야가 금형을 인수하여 다시 찍어낸 BMW 325i, BMW의 샤시 코드명은 E36, 현재 양산되고 있는 3시리즈의 전 전세대이므로 할아버지가 되겠습니다. 키트의 품질은 한마디로 극악!! 단지 지느러미뿐이..
ROSSO라는,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메이커의 키트를 운좋게도 손에 넣을 수가 있었습니다. 거의 석달에 걸친 작업끝에 끝내 완성을 볼 수 있어서 무척 흐뭇합니다. 웅장하고 정교합니다. 물론 바디의 많은 부분을 손질했어야만 했습..
새로운 작품을 완성했습니다. FUJIMI製의 1/16 Ferrari F40, 소위 big scale이면서 데칼이 많은 경주차량이죠. 데칼의 사이즈가 워낙 커서 고생을 조금 했습니다만, 꾸역구역 완성을 했습니다. 본래는 다음 카..



